직장에 같은 곳에 근무하는 ..40대 중반 여성인데요,
제가 아니고 ㅎㅎ
그 여자분은 제가 본 10년 동안
옷이며 가방 신발 새로운 걸 본적이 한번도 없는데
이분은 자존감이 높다고 봐야할까요?
옷도 엄마 옷같은 올드한 옷이고.
가방 지갑같은 경우는 너덜너덜한 상태인데도
바뀌지 않네요.ㅎㅎㅎ
연봉도 꽤 높은데 외모는 포기한 것 같은 느낌.?
대학은 좋은 곳 나왔지만
직원들과 소통능력이 떨어지고.
업무능력이 그닥 뛰어난것도 아닌데
본인이 뛰어난 인재라고 생각하는 것 같아요.
엄청 잘난척 고상한척 -_-;;;
외모에 신경을 끄고 산다고 쳐도
다른쪽도 엄청난 구두쇠 스타일인데..
이런 사람은 자아존중감이 높다고 봐야할까요.
못생겼는데도 엄청난 자존감을 보입니다.
연구학자가 쓴 글에 이런게 있더라구요
“ 낮은 자아존중감(self-esteem)이 쇼핑중독자에게서 공통적으로 나타났다. 이들은 구매행동이 살 맛나게 한다거나 이 제품을 구매해야 자기이미지가 좋아진다는 비합리적인 믿음을 가지고 있어 과도한 쇼핑 행동을 유발하는 것으로 밝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