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은 자랑(?) 을 하고싶으셔서 애를 데리고 왔으면 하시는건데.. 그 자랑이라는게 ㅜ 본인 삶에 자부심 있으시고 그걸 형제들에게 자랑하시고 싶어 하셔요.
남편은 뭐 별말 없구요, 시어머니는 손주며느리도 안가도된다 하셔요.
사실 저는 손주가 (저희 남편)5일있어야 하나 싶구요. 아버님은 막내세요, 저희 남편도 둘째.
혹시 제가 잘못 행동하고 있나싶어 여쭙니다. 다른집은 어떤가요?
작성자: 장례식
작성일: 2023. 06. 12 1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