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동네 친구가 공인중개사 개업하고 미묘한점

중개사친구는 나름 모임 하는 사람들 신경많이 써주고

좋은 물건있음 소개도 해주고 최선을 다함.

한창 부동산 붐일때 중개사 친구덕에 돈번 친구도 있고요

그렇지만 모임하는 사람들은 그친구에게 물건 내놓거나

사고 싶어하지 않아요. 왜냐?

내가 대출이 얼마있고

갈아탈때 얼마짜리 집에 대출 얼마 내야 하는지

다 까발려야 하니까 껄끄럽고요

그래서 다른 중개사에 내놓은거

중개사 친구가 알게 되서 너무 서운해하고

저는 둘다 이해되거든요. 어떤 친구는 있는척 했는데

아닌거 까발려 지는거 싫은것도 있을거고요

저는 둘다 이해되는데 둘다 서운해서 하소연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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