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에 들고싶은지 야근이며 주말 출근까지 하고요.
다 좋다 이거에요.
그런데 본인이 얼마나 대단하고 경력이 많은지 귀에 피나도록 떠들어대고 잘난 척을 너무 하네요.
사실 제 주변사람들은 이 분이 눈치도 없고 일만 크게 벌리면서 정작 일은 못한다고 입을 모아 말하는데 본인만 모르고 매일 본인이 얼마나 일을 잘하며 프로페셔널한지 자기가 이 회사 윗선들을 다 자기편으로 만든 줄 알아요. 그런데 뒤에서 오가는 말들이 있어요. 알아서 나가줬으면 하고 너무 나대서 부담스럽다고 해요. 이 사람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직장생활에 피로도를 느낍니다.
매일 봐야하는 이 분 어떻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