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상에 자기 손님 저렇게 오면 온가족이 성격파탄자로 알겠죠?
아무리 꼽아봐도 올 사람이 없네요.
미안해서 연락도 못하겠고.
저 둘도 평일이면 못올지도ㅜ
잘못 살았다는 생각은 안드는데 형제들 싸늘한 시선,
애 보기도 좀 부끄럽네요. 반백살 살면서 머했는지
이상하게 한십년 관계가 다 깨지고 새로 맺기도 잘 안되고
팔자려니 해야하는데 괴로와요.
작성자: ㅠㅠ
작성일: 2023. 06. 12 15: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