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금 치룬 후에 업자와 빈 집에 가서 인테리어 견적을
받으시나요? 아니면 잔금 치루기 전에 아파트 매도자에게
양해를 구하고 업자와 방문해서 견적을 받는지 궁금해요.
보통 인테리어 업체 서너군데를 알아보고 견적을 받는데
그럴 때마다 매도자분에게 부탁드리기 어렵지 않을까
생각돼서요. 다들 어떻게 준비하고 하셨는지 궁금합니다.
제 집을 매수한 분은 인테리어 견적 받을 때 협조 부탁
한다고 미리 얘기를 하더라구요.
그리고 공사기간동안 거주할 집은 부동산 통해서
알아보는건가요? 답변 주시는 분들께 미리 감사인사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