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하시던 일을 주제로 한 블로그라 자주 업데이트 되더라고요.
이 분이 여행기를 올리셨는데 일흔 넘은 친구 셋이서 각자 역할 분담해서 유럽 자유여행을 하고 계시더라고요. 한 분은 운전, 한 분은 영어 능통, 한 분은 요리, 이런 식으로요. 그 연세에 그런 형태의 여행이 가능한 체력과 능력이 너무 부럽네요. 운전은 하지만 유럽에서 가능할 것 같지 않고 영어, 프랑스어, 독일어 모두 회화 쪽은 꽝이고, 요리는 먹고 살만큼 하지만 좋아하자 않으니 패키지가 답이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