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는 처음이고 원래 운동을 하던사람은 아니고 그냥 걷기만 좀 하던 스타일이였고, 수술전에는 건강체질이였습니다. 잘자고 잘먹고 아파도 하루면 털고 일어남
운동을 첨해보니 힘들긴한데 피티쌤이 잘 이 끌어주셔서 지금까지 왔습니다. 근데 4월 중순쯤 감긴지 뭔지 땀이 줄줄 나고 힘이 없고 이런증세로 한달을 고생하다 좀 나아서 한 3주 편했는데 주말에 또 땀이 줄줄 나고 힘이 없어서 걷지도 못할정도가 되어서 주말 내내 누워만 있었더니 회사는 나올수 있었습니다.
제 몸이 왜이럴까요?
친정엄마는 헬스 그만두라고 난리고 너무 과한거 같다고
운동이 너무 과해서 이런건지. 아니면 제가 그럴 나이가 된건지 궁금합니다.
헬스는 계속 하는게 좋을지. 아니면 걷기나 좀 하는게 나을지
운동을 많이 하신 나이든 선배님 조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