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즘 엄마가 건강검진하고 유방암을 발견하고,
저는 나오기 한달전에 만나고 왔지만,그후
엄마 유방암 방사선치료에 수술에 고생하셨어요,
살면서
가족과 동의없이 늘 일방적 통보로
그리고 여가오면서 진행된 모든 일등에
남편과 정떨어지고 아이들로 인해 살긴 하는데,
매일 술먹고 본인위주의 이기적인 인간이랑 살기 힘든데,
엄마는 내탓이래요,
남편하나 못 끌어당기고,
집에서 애교있게 술상도 봐주면 왜 밖에서 마시고 돌아다니냐고?
이뿐만 아니라 늘 엄마는 남편입장에서 말하고,
저는 의붓딸같어요ㅠ
그런가요?
2년만에 엄마보러 한국 갈 생각에 비행기표 끊었는데
가서도 이런문제로 싸울거 같고 속상해요,
비행기표 취소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