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아요.
그런데 제 인생은 주식을 알고 난 뒤 새로운 눈이 생겼어요.
외벌이고 남편이 벌어오는 월급도 상위 한자리 수이긴 해요.
하지만 양가 받을거 없는 흙수저에 신혼도 가진거 없이 마이너스로 시작...
월급이 적지 않고 사치도 하지 않고 알뜰하게 사는데도 돈이 안모이더라고요.
(저 미스때 월급의 80% 적금한 짠순이에요)
그리고 남편이 돈사고 한번치고 내가 주식을 해야겠다 싶어서 했던데 그때 큰 이슈가 터졌고
마침 관련주를 상당히 갖고 있었는데 그게 빵터져서 하루에 1억을 벌기도 했어요.
그러면서 주식을 공부하고 정보를 찾으면서 세계가 돌아가는거.. 국내 상황뿐만이 아니라
세계의 경제 문화 정치를 움직이게 하는 세력이 있다는걸 알게 됐죠
이것만 알면 주식으로 돈벌기는 정말 쉬워져요.
논란이 있겠지만 코로나도 결국 그들이 의도적으로 만든 팬대믹이걱든요.
그거 알고 있던 사람은 미리 1~2년 전부터 제약 바이오주에 투자해서 큰 돈 벌었을거에요.
소소하게 국내 정치 이슈도 그들에 의해 콘트롤되고 정치적관련주도 미리 알고 사 놓으면 돈이 되죠.
물론 매도해서 수익 실현은 각자의 몫이고요.
주식을 하면서 이런 비밀을 알게 됐고
얼마전 밧데리 아저씨의 몇달간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너무 솔직하게 말해서 아무래도 글로벌 세력들이
가만 두지 않을거 같다 했더니 역시나..... 좀 위험해 보였어요.
글로벌 세력이 직접적으로 밧데리 아저씨를 어찌하지는 않았을거고 거대 증권사나 보이지 않는 손의 세력들에 의해 협박이 갔을거라고 봐요... 실제 그렇게 된 거 같고요.
예전에 비싼 차 고급 호캉스 단순 월급.. 임금으로 어찌 저렇게 사나 부럽고 신기했는데
결국 부모에게 받을 자산 또는 재테크를 통한 불로소득으로 인한 여가였어요.
주식을 하면서 봉사가 눈을 뜬거 같은....시야...
여기에 가끔 주식 정보 제가 던져주기도 하는데
매도 시점 못잡아 물렸다고 한탄하고 욕하던데...매도는 각자의 몫이에요.
전업으로 야구지게 살림도 하고 애들케어하면서 직장인으로 10년 벌돈 1~2년만에 벌었어요.
여기서 니가 잘났네 못났네. 누가 늙었네 젊어보이네.. 아웅다웅 다투지 말고. 다들 경제 공부해서 돈벌어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