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삶을 유지하길 바라시네요.
얘기 나눌 때마다 맞춤법틀리고 사회 생활 경험 없이
인생 경험 동네 엄마들이라수 중딩처럼 구시는 것 너무 짜증납니다.
제 직업은 본인 친구들한테 자랑하는 용도고 얼마나 힘든지 고생하는지는 관심도 없어요 ㅎㅎ
제가 본인처럼 백수면 난리 난리일 거면서 ㅎㅎ
같은 여성으로서 배울 점이 하나도 없어요
애 낳은게 유일한 성취고요
애 키워주면서 돈까지 받고 그 핑계로 같이 살 궁리까지 하네요
준 것도 없으면서.
그래서 제가 딩크족 선언했습니다 ㅎㅎ
늙어서 저런 여성이 되지 말아야지 라고 항상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