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무직 백수 시어머니가 싫어요..

저희 시어머니는 본인은 무직 백수면서 저는 직업 타이틀 유지하면서 돈도 많이 벌고 애도 키우는







그런 삶을 유지하길 바라시네요.
















얘기 나눌 때마다 맞춤법틀리고 사회 생활 경험 없이







인생 경험 동네 엄마들이라수 중딩처럼 구시는 것 너무 짜증납니다.















제 직업은 본인 친구들한테 자랑하는 용도고 얼마나 힘든지 고생하는지는 관심도 없어요 ㅎㅎ







제가 본인처럼 백수면 난리 난리일 거면서 ㅎㅎ







같은 여성으로서 배울 점이 하나도 없어요



애 낳은게 유일한 성취고요







애 키워주면서 돈까지 받고 그 핑계로 같이 살 궁리까지 하네요







준 것도 없으면서.







그래서 제가 딩크족 선언했습니다 ㅎㅎ



늙어서 저런 여성이 되지 말아야지 라고 항상 생각합니다






















최근 많이 읽은 글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copyright © 2002-2018 82cook.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