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봐야 소용없다는 걸 알지만 그래도 불안한 마음이라도 달래려면 뭐라도 해야할 것 같아서 소금, 액젓 등등을 수십키로씩 사고 있는데 멸치는 냉동 보관을 해야하니 공간 문제로 사재기도 어렵네요.
그래서 어차피 동전육수나 잔뜩 사려고 하는데 어떤 게 진할까요? 어떤 브랜드 쓰고 계세요? 미역, 다시마, 김은 이제 이별인거죠? ㅠㅠㅠㅠ
작성자: ㅇㅇ
작성일: 2023. 06. 12 0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