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에 뭔가가 후회되는데 그게 과거의 아주 옛일일수도 낮에 있던일일수도 있는데 그 행동이 너무나 후회가 되면서 잠을 밤새도록 못자는거예요
그중 한가지는 친정엄마에 관련된건데 친정어머니가 지금도 근처에 사시고 자주 보는데 십년전 엄마한테 철없이 못되게 굴었던 일 같은거요.. 제가 그이후에 사과도 했는데 그래도 그게 두고두고 미안하고 ㅜ 생각해보면 그렇게 큰일도 아니었긴한데요. 오늘도 어제 제가 했던 어떤 말이 후회되서 밤을 꼬박샜어요 ㅜ
제가 나이가 먹어서 그런것까요 자꾸 지난일을 곱씹고 그때문에 불면증이 생기고..
좀 안 이랬으면 좋겠어요 성격이 나날이 소심해지는건지 뭔지 ㅜㅜ (내향인이긴 함)
좀 고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