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가 연세도 연세지만 체력도 약하셔서 잘 못 걸으시고
저도 50 가까워서 자유여행으로 뚫고 다닐 힘은 점점 빠지고 있는데
크게 움직일 필요 없이 안락하고 전망 좋은 온천이나 료칸 있는 곳으로 갈 만한 곳이 어디에 있을까요?
코로나 직전에 삿포로의 고급 료칸 호텔에 모시고 간 적이 있는데
최고급 호텔에 음식도 너무 좋고 공항 픽업 다 해줘서
굉장히 만족하신 적이 있어요
패키지로도 그런 곳을 갈 수 있을까요?
프라이버시 중시 하시고 입맛도 까다로우십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