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잘삐지는 남편.
지치고 마음 풀어주고 싶지도 않아요
고집도 쎄고 하라는거 안하고, 하지말라는거 하고
부부상담도 계속 거부. 이혼도 거부
.
작은 행동 ,말에 잘삐지고 말안하는게 일상이라
저는 지치고 정신이 피폐해져요. 남편이 작은거에 삐지다 보니 저고 작은 거에도 화가나고 용서가 안되요
같은집에서 화 안나고 멘탈관리 하는 방법 있을까요
작성자: 투명인간
작성일: 2023. 06. 11 2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