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의도바지락 맛있어요. 근방에선 쉬쉬하면서 첩보작전하듯 수소문하고 팔아요ㅋㅋㅋ저도 5월 제철에 첩보하듯 수소문해서 겨우 샀어요ㅋㅋ
이거 누구네가 10키로 맞춰 논건데 5키로만 가져가고
소문내지말어~ 여기저기서 전화와서 힘들어. 아는사람네 며느리니까 주는거야.. 이거슨 바지락 원정대 ㅎㅎ) 바지락 왕창 넣고 들기름에 달달볶아 액젓으로 간해서 만든 바지락죽 한대접씩 먹었어요. 냉이가 있었음 화룡점이었을 텐데..
후식으로 수박 먹고 82하니 행복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