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마크 배경 영화인데요
음악이 배경이 되고 상실이 주요 테마로 흘러요
아름다운 풍광
요즘 취향 반영된 마음을 건드리는 음악
어린아이처럼 맑고 아름다운 슬픈 눈을 가진 주인공이 어우러져서
꽤 마음 편하게 볼 수 있어요.
자극적인 거 좋아하는 분들에겐 심심할 것이고
플롯 같은 것들이 극적이거나 반전이거나 그렇진 않으나
담담하게
북유럽 감성으로
주인공의 마음을 인생을 따라가보기 좋아요
전 눈물이 나왔어요.
개인적으로 '원스' 보다 더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