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는 자매에 대해 좋은 글들이 참 많은것 같아요.
하지만 케이스 바이 케이스 같아요.
사이좋은 평생 친구 같은 자매 관계를 유지 하는 분들은
사는 형편이 비슷하고 서로를 배려하거나 한쪽이 좀 더
많은 걸 베풀어서 그런 사이가 되는것 같습니다.
여자 자매 관계도 남자 형제 있는 것 처럼 살다가 남보다
못한 관계가 되고 질투도 많고 어떻게든 더 이익을 뺏으려고
하는 모습도 똑같이 있는 것 같아요.
잘 지내다가도 서로 사는 형편이 달라지면 남보다 더
하게 시기 질투 하게 되는 경우도 있고요.
부모 재산 더 차지하기 위해 이간질하고 싸우게 되는
경우도 있고요.
결국 피가 통한 자매도 크게 의미 없는것 같아요.
남과 똑같습니다.
인생 결국 혼자 인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