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아파트라 들어가며 인테리어하고 노후를 보내야겠다 싶었는데.
요즘은.. 다늙어서 새 인테리어. 좋은가구 뭐가 필요한가.
언제 하늘나라갈지 인생사 알수없는데. 뭐하러 이러고 바듕바둥하나..
대충살다가자..뭐 이런 생각만 드네요..최근 양가 아버지가 돌아가시기도했고요..
낼모레 오십인데.
요즘 특히 늙음. 노화가 확 느껴져서 더욱 그런 기분인가봐요
작성자: mm
작성일: 2023. 06. 11 1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