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학생 어머님이 아이를 엄청 엄하게 키우셨다고 했는데..

공부방 합니다.
수업 중에 문제 풀라 하니 놓여있던 호치키스로 캐스터네츠처럼 치면서 하더라고요.. 너무 황당해서 뺏고 뭐하는거야 집중해야지 했는데.. 그 외에도 책상에 수업용으로 쓰던 노트북 만지고 키보드 만지고.. 결국 다 치웠습니다. 나이도 어리지 않아요. 중3 남학생. 자기 집도 아닌 공간에서 ..?
어머니들이 보는 자녀는 실제와 많이 다른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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