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제일 처음으로 열심히 봤던게
민금원씨랑... 차승원 부인 거기서는 노아엄마로 통하던 이수진씨 ..
글을 정말 재미있게 봤던거 기억이 나요
여러분들중에서도 이분들 글 읽었던 분들 있으세요.????
노아엄마였던 이수진씨야 뭐 차승원씨 잘나가니까 잘살고 있을테고
민금원씨는 가끔 어떻게 사시나 궁금할때 있어요
일반인인데 글을 그렇게 재미있게 쓰셔서
세월이 지나서 저도 40대 초가 되고 ..
제가 고등학생이던 시절에도 그분은 그때도 결혼해서 어른이었으니까 ..
그냥 갑자기 그생각이 나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