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어리석은 생각이지만.. ㅠㅠ 남편의 작은 월급이 내 인생의 성적표 같아 힘들어요

미친년 같은 생각인데

왜 그렇게 느껴질까요? 저도 못벌어요 근데 남편 월급이 너무 작아요 실수령액 250

저도 대략 그 정도

근데 저 경단녀로 일 시작했지만 저 월급인데 남편은 10년 일했는데도 저 월급이니 죽겠습니다.

아무리 회사에 연봉이상을 이야기하라고 해도 소귀에 경 읽기

마이너스 될까 한달 한달이 너무 아슬아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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