빔 9시부터 새벽2시정도까지 열린다 하고...
9시좀 넘어 갔더니 한창 물건들 진열중인데 벌써 사람들이 바글바글 하더라구요.
길가에 이미 관광버스들 여러대 주차해있고 외국 관광객들도 꽤 보였어요.
여기는 단속지역은 아닌가봐요?
어린애들 데리고 나온 가족들도 있었고...
90년대 중후반쯤 이태원에서 삐끼들이 지하매장으로 데려가고 그랬었던 기억 나는데, 대놓고 버젓이 이렇게 판매해도 되나봐요.?
브랜드는 뭐 유명한것들이 제일 많이 보였고 뤼비통 디올 고야드 나이키 아디다스 몽블랑 구찌 꼼데가르송 톰브라운 버버리 각종 시계 주얼리 가방 옷 신발등등 없는게 없던데요.
재밌게(?) 구경하고 왔지만 ㅎㅎ
마무리를 어찌해야할지... 여기 가보신분 있나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