텃세가 엄청 심해서
앞에 고객아 있는데도
제가 실수조금이라도하면 대놓고
손가락으로 지적하고 큰소리로 저한테 다그치더라고요.
제가 옆에서 서있는데도
중얼중얼 혼잣말로 욕하고요.
저는 신입이라 그냥 넘어갔어요
근데 트라우마로 남아서 너무 힘듭니다.
신입이라서 공손하게 일했더니
만만하게 보였던거 같기도하고요
직원식당에서 우연히라도 만나면
시비라도 걸어볼까요?
작성자: 00
작성일: 2023. 06. 11 07: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