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너는 바보야! 라고 말하는 소리로 들려요.
제가 너무 바보같이 착하게(?) 살아서 그런거 같아요.
그래서 아이들한테도 착하다는 프레임 씌워서
아이~ 착하다! 이런말 절대로 안해요.
이런 얘길 친구한테 했더니
착한 사람한테 착하단 소리도 못하겠으니 어쩌면 좋냐?
그럼 너는 선한 사람이야! 라고 부르겠대요.
선한 사람이야 소리는 또 듣기 좋네요. ㅎㅎㅎ
왜 저는 이 "착하다." 소리에 경기가 올라올까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