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마음과는 다르게 표현이 잘 안 되네요.

대표란 자리는 정말 외롭다는 것을 잘 압니다.
본의 아니게 점심식사를 평상시에 외부에서 잘 안 해서
일부 직원들이 점심식사를 외부에서 사다주곤 하죠.
그런데 앞으로는 왠만하면 점심시간에 나가려고 합니다.
커피준비등도 요즘은 직원들이 많이 꺼려하니까요.
시키려고 일부러 그러지는 않지만 이젠 일부로라도
나가려고 합니다. 이게 맞는거죠?
그냥 푸념같은 글이라고 스쳐지나가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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