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말고사 열공하던 고딩 데리고
저녁 뭐먹을까 하다가
@@면옥(체인아님) 가서 갈비탕을 먹었거든요
땀이 없고 추위를 많이타서 아직도 가디건 입고 다니는데요
먹으면서 땀이 나더라구요
정말 신기한 경험^^
14천원이니 저렴하진 않은데
고기도 정말 푸짐하고 좋았어요
양이 적은데 오랜만에 많이 먹었네요.
아들은 특 시켜주고 제 공기밥 반 나눠주고
둘이 실컷 먹었습니다
으실으실 추운분들 갈비탕 드셔보세요!
작성자: 고딩맘
작성일: 2023. 06. 10 20: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