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atm기에 돈 찾으러 갔다가 웃겼어요 ㅋㅋ

어떤 할머니가 통화하는데

- 지나가다가 은행에 잠깐 들어왔어.
거 거 거 자판기 있는데
에어컨 틀어놔서 시원하니 좋네

그러니까 상대방이 뭐라고 하나봐요


-거 거 자판기 있잖아 은행에 있는거
365일 자판기

- 우리 사위가 테레비 사와서 간다
크으으으으은거(강조) 옆으로 길고
크으으으으으으은거 그거 사온단다


웃기기도 귀여워서 실실 웃었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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