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이사했는데 집이 너무 맘에 들어요.
철거까지 싹 하고 벽지나 타일 등 자재. 샷시. 문손잡이 하나까지도 다 제가 골라 인테리어 했더니 눈 가는 데 마다 애정이 뿜뿜하고요.
아파트지만 크게 테라스 있어서 계절 변화가 더 가깝게 느껴지는데 이 집에서 처음 맞는 사계절에 날마다 새로워요.
아까 천둥치고 짧은 폭우오길래
누워있다가 거실 나가서 홈트하면서 바깥 구경했네요.
작성자: 우하하하
작성일: 2023. 06. 10 1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