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분은 옛날에 파출부시절 하셨고 지금은 다른일 하세요
요리 살림등 뭐든 못하는게 없이 잘하시고 주위 친구도 많고 모임도 많은 분인데요
자기는 절대 일하러가서 안먹었대요
물론 끝나고 챙겨주면 받아는 왔대요
이유는 아무리 부잣집이라도 파출부가 뭐 먹는거 좋아하는집 한곳도 없다고 했어요. 그래서 철칙이 일하는집에서는 안먹기 였대요
두번째분은 식당접고 심심하다고 다니시는데
도시락 간단히 김밥같은거 싸가시며 드신대요
저에게 몸이 여러개 였으면 좋겠대요
식당보다 정말 편하고 반찬만드는게 별것 아닌데
오라는데가 많은데 몸이 한개라서 아쉽다고 했어요
그분도 일하러 가서 먹을거 만들고 드시라고 해도
도시락 외에 안먹는대요. 본인이 싫대요
공통점은 둘다 그쪽분야에서 인기가 많다는거…
사람마음이 그런가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