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시니어 맛집이 찐맛집

양재역 상권에 사는데, 경험상 노인 고객 많은 곳은
이런 특징이 있더라구요.

1. 고급 2. 가성비

1 아니면 2라서 좋더라구요.


인스타 까페나 맛집 자주 다녔지만 1회성으로 보이기만 이쁘고 실속 없더라구요. 노인 고객 많은 곳이 찐 맛집이고 질도 괜찮았던 것 같아요. 경험에서 나오는 실속을 잘 찾아내는 느낌이랄까요.


1. 같은 경우는 디오디아 부페나 타워팰리스 단지내 식당 같은 곳이요. 디오디아는 가격이 비싼 부페인데 점심 부페라 부자 노인들 점심 회동 느낌이요.


2. 유동성 회전율로 승부하는 지하철 역앞인데 신기하게 까페나 음식점 노인 고객 많은 곳은 다 그렇더라구요.

맛이나 가격에서 그닥 실패한적이 없어요.

젊은 애들은 여기저기 다니는 뜨내기인데 노인 고객들은 주로 거주민들 위주라서 그럴까요.

제 경험과 개인 선호도 때문에 2번 자주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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