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기자시절 성추행·국힘 캠프 출신 시청자미디어센터장 임명 논란

https://n.news.naver.com/article/006/0000118396?sid=102

이종국 센터장은  KBS  대전총국 보도국장을 지낸 이후 기자 시절이던 2015년 대전 서구의 한 술집에서 술을 마시다 여성을 성추행하고 소동을 피워 경찰로부터 테이저건을 맞았다. 

가지가지하네xxx

최근 많이 읽은 글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copyright © 2002-2018 82cook.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