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동인데 집이 굉장해요.
남편은 서울대 교수하다
벤처사업 대박나서 cj에 매각하고
전 벨기에대사관저 매입해서 문화공간으로 꾸민다네요
다른 재벌가 시집간 아나운서보다
이런게 더 좋은것같아요.
원하는 남편이랑 결혼해서
돈도 평생쓸만큼 아쉽지 않고
대단한 시댁 집안 눈치볼필요도 없고
원래 커리어에서도 탑찍다 나와서
남은 여생은 하고싶은일만.
일복에 남편복에 노년복에
좋은건 다가졌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