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이란 이름으로 온갖 갑질 횡포 너무 심해서요..
친구나 가족이라도 선을 지키면서
어지간하면 너무 가깝게 지내지 않는게
복인거 같아요.
심지어 부모자식간에도 깇은 상처 주고받는거 보면
자식은 내소유가 아니고
너무 사랑하지만 서로 영역은 지켜쥬는게 좋은거 같네요..
참 쉽지 않아요
모두 성인군자가 아니어서 사랑하되 집착하지 않고
강요하지 않는 수준이란 어쩌면 너무 요원한 이상적 말일지도...
작성자: ㅇㅇ
작성일: 2023. 06. 09 2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