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학폭위 아닌 선도위 결정에 전학…억울해도 수용”
하나고 “선도위 개최된 사실 없으니 관련 자료도 없어”
차기 방송통신위원장으로 거론되는 이동관 대통령실 대외협력특별보좌관 아들의 학교폭력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학생 선도위원회’가 아들의 전학을 결정했다는 이 특보의 해명과 달리 선도위가 열리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어떤 공식 징계 절차도 거치지 않은 채 아들이 스스로 학교를 옮기는 것으로 당시 사태가 정리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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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3. 06. 09 2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