였는데...하체튼실형이라..보기에는 말라보이는데 체지방율 높아요.
간헐적 단식...오후 3시이후로 금식(평일엔 스트릭하게 지키고,,,,주말엔,,,좀 무너지는데,, 6시 이전엔 먹는거 끝냈어요)
배가 고프니 새벽에 눈이 떠지고..
아침을 좀 더 생각해서 차려먹게 되고요.
만 5개월 살짝 넘었는데..50키로 되었네요.
하체가 튼실한건 여전하고..배가 조금 들어간거 같고요.
과체중은 아니어서,,,미스때 48키로? 정도 던게 야금야금 나잇살이 5~6키로 찐건데
정말 안빠지던데..간헐적 단식하니 빠지긴하네요..
완전히 습관으로 잡혀서
이제 슬슬 운동도 합니다. 운동 너무 싫어해서 30분만 열심히 하고 있어요.
뒷구리 살이라던가..여전히 튼실한 하체,,,뭐 이런건 여전한데,,,
의외로 팔뚝에 살이 좀 올랐었는데 이제 다시 민소매 입어도 될거 같은 팔이 되었어요.
가장 몸에 무리가 안가면서...
컨디션이 오히려 좋아진거 같다는 느낌마저 드는 식습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