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중에 검색해보니 사이비종교더라구요.
일하신지 꽤 오래 되셨는데 한번도 그러신 적 없는데 며칠전에
슬그머니 저희에게 포교 비슷하게 하시네요.
강하게 그러지 마시라고 말씀드렸는데 남편이 자꾸 짜르라고 하네요. ㅠㅠ
근데 아이는 꽤 잘 봐주시거든요. ㅠㅠ
그래도 월급제로 하루 9시간 봐주시는데 아이에게 나쁜 영향은 없겠죠?
그거 빼고는 제 기준 최고의 이모님이에요.
사람 바꾸는거 아이에게도 스트레스라 고민이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