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의 세윌을 뛰어너머 반가워했네요.
8년 같은 직장생활했고 결혼,집들이에 왔던 기억이 나네요.
그녀는 비혼이고 현재 어머니 간병으로 명예퇴직했어요.
4년차 간병인데 파킨스라고 하더라고요.
집안사를 정확히 알수없지만 엄마와 단둘이 계속 살았고 아마 의지할 친형제가 없는거로 알아요.
잠깐 얼굴보자니 엄마를 홀로 둘수없다고 나중으로 미루네요.
카톡방만 만들고 가끔 연락하자했어요.
이거 내가 어찌해야할까요?
연락을 하자니 그렇고..
안하자니 마음이 쓰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