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키우는 거라 초반애 애좀 먹었지만
지금은 서로 익숙한 일원이 되버렸네요.
요즘 새삼 궁금해지는기 있는데요..
강아지 키우시는분들.. 배변패드 어디에 깔아 두시나요?
그리고 얼마만에 갈아주시나요?
저희는 안방 창가. 안방화장실 입구에 둡니다. 6키로 한마리라
2.3일에 한번 갈아줘요.
대변은 볼때마다 냄새때문에라도 바로 치우구요.
초반엔 싸는대로닦고 소독하고 했는데
무뎌지고 게을러지고..
냄새 안나게 관리하려면 어디이 두는게 좋을까요.
그리고 패드교체는 얼마만에 해줘야 할까요?
좋은 팁 있음 알려주심 고맙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