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스푼에 단백질 보충제 한 스푼,
유산균 한 포를 같이 타서 마시고
배가 안고파서
오후 세시 넘어서 한끼 먹었어요.
오늘 아침 병원 진료 때문에 열시쯤
같은 양의 분말을 물에 타먹었는데.
아직도 배가 안 고파요.
이거이거..다이어트식이 되는군요.
요즘 몸무게가 60킬로가 넘어가서
고민중이었거든요.
이번기회에 58킬로까지 도전해봐야겠어요
참고로 제 키는 165입니다.
야금야금 살이 붙더니결국
62킬로를 찍네요.
작성자: 단백질
작성일: 2023. 06. 09 11: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