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가가 멀고 남편이 바빠서 맨날 야근..
제가 혼자 키워서 그런지 열살인 지금도 제 껌딱지에요 ㅡㅡ
애 유치원 다닐때부터 중간중간 일 하다가 지금은 정규직으로 일 하는데 새벽에 출근 하거든요.
그래서 제가 출근할때 애는 자고있죠.
그래도 남편이 애 아침밥 차려주고 다 하는데도 제가 일하는걸 그렇게 싫어하네요.
제가 쉬는날이면 그렇게 웃으며 좋아하고요..
좀 누워있으면 계속 불러대고요..
엄마 사랑해주니 너무 이쁜데 가끔은 혼자이고싶답니다..
좀 크면 엄마 안찾겠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