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동생은 제 이런모습을 질색합니다.
어떻게 외출했던 옷을 입고 잘 수 있냐고 ㅋㅋㅋ
근데 전 그렇게 깔끔쟁이는 아니어서...
이렇게 사니까 산책도 맘내키면 바로 나가고,
수퍼나 다이소 들를 일 있으면 주저안하고 나가서 너무 좋네요. ㅎㅎㅎㅎ
옷도 그렇지만, 아침에 일어나서 바로 세수하고 얼굴에 간단한 파데 바르고 눈썹까지도 그려논답니다. 간단한 화장품을 욕실장에 두니까 세수하고 바로 화장하는게 힘들지 않더라고요.
작성자: 857372
작성일: 2023. 06. 08 23: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