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이기적인 남편 봐주세요

자기 독방쓴다고 통보해서
아내는 거실에서 자느라
사춘기 아이들 있는집에
왔다갔다 소란스러 꿀잠도 못자는데다
아무 언급없이 남편의 거부로 리스 2년째
(동의없이 탈모약 복용하더니)

그런거에 대해
남편은 전혀 미안한감정이 안들까요?
어떻게 대처하죠?
대화를 해볼 생각도 안하는거 같고
그냥 살까요? 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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