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긋하니 맛있는게 성공적으로 마무리 됐습니다.
그런데 1년되면 매실을 건지라고 하는데....
그릇도 마땅치 않고, 보관할곳도 마땅치 않습니다.
그냥 놔둬도 될까요? 아님 꼭 꺼내서 냉장고나 김치냉장고에 따로
보관해야하나요?
그리고 올리고당 안 넣고 설탕으로만 했는데 안 저어도 될까요?
목마를때 차가운 정수기물에 넣으면 탄산수같은 느낌으로 물에 사르르 녹으면서 맛있네요.
답변 기다리게요.
감사합니다.
작성자: 매실
작성일: 2023. 06. 08 1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