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작은 회사 도넘는 지시.





아 내가 경단녀에 나이 많아 다니고 있다지만

해도 해도 너무해요.

주변에 컴 다룰 줄 아는 인간 하나 없고

(예를 들어 본인 인증까지 해달라는 인간들)

회사 이메일도 못 들어가서 본인 업무를 나보고 들어가

보라는 인간이 있질 않나

진심 도가 지나치네요.

급여는 최저시급에.

내가 사장 비서로 취직한 것도 아닌데

사장 개인적인 일이나 다른 사업처 ptp까지 해주고.

이러니 작은 회사들에 젋을 애들이 없는 거예요.

20.30대 애들 일 안 한다고 욕하지 마세요.

대학 나와 젊은이들 이런데 들어와

부당한 지시받으며 일하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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