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 각 한분씩 쌍둥 유모차 끌고 세분이 마실 다녀오시는데 오르막이 무척 힘들어보이시네요
아기 예쁘하고 진심다해 근무하시는데 학대뉴스 보실때마다 마음이 얼마나 힘드실지요
조금 큰 아이들 인솔하는 쌤들도 짜증 한자락없이 하나같이 밝으시고
어릴때 저랑 친구랑 각각 아기 데리고 나들이한적 있는데 제 아이가 이모~하면서 질문하니까 짜증섞인 말투로 -아 몰라 나도- 그러는거 듣고 남의 아이 말에 대꾸조차도 힘든일이구나 그때 알았네요
이 땅의 영유아 보육교사분들 존경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