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혼여 갔거든요...

이번에도 혼여 하려고 취소가능한 호텔부터 잡고...
항공은 일정 확실해지면 하려고 대강 알아만 보고
어디 갈까 검색하다가 좀 쓸쓸해지네요
좀 더 늙으면 할머니 혼자 오는거 호텔에서도 안반길거고...
카페도 젊은 애들 틈에 늙은 여자 혼자 오면 칙칙할거고...
핫하다는덴 다 20대 애들 위주이고...
몇년안에 혼여도 접어야할것 같네요
40초부터 참 열심히도 다녔는데 오늘은 이상하게 쓸쓸하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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