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사이드에 테이블 벽에 매달고
의자8개
점심때 직장인들 급히 점심먹고 들어가는게
장사대부분인데
평일에 광화문구경나온
젊은부부랑 애둘
의자4개 쭉 차지하고
김밥하나시키고 도시락펼쳐놓으니
가게주인이 안받는다고 나가라하니
죽상을 하고 나가더라구요
광화문에서 거기가 그나마 허름하고
싼 가게 같으니 들어왔나본데
어쩜저리 남생각을 못할지
남 장사도 방해하는거지만
거기서 단골로 급히 밥먹으러온 직장인들도 방해하는거잖아요
애초 그렇게 자리차지할 생각 했다는것부터
놀랍더라구요
이런걸 못배웠다하는거죠?
다른데가서는 식당 욕할거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