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나 떠드는 수신료의 가치를 알게 해주는 몇 안되는 프로그램이었는데...
한달 수신료에서 겨우 70원 받는다는 EBS의 '위대한 수업' 같은 프로그램에 그나마 면피하는 몇개 안되는 프로그램이었는데, 참...
다시보기가 공짜니 그거나 열심히 돌려봐야겠어요
'예썰의 전당'이나 '위대한 수업'같은 프로그램을 보면 똑똑하고 진정성 있는 인재가 방송국에 있을 필요, 이유가 있긴 있구나 싶긴 한데, 슬슬 하나씩 없어지니, 할말 많지만 그냥 안하고 아쉬움을 접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