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료가 불가능하거나 기계장치로 연명할시 헌법재판소가 승인했다고
저력자살 첫등록자는 자신은 최대한 살기위해 노력했으나 정신적 육체적으로 밧줄의 끝자락에 있다며 토로했고
조용히 눈을 감을수 있는 약물이 버젓히 있어요 님들
그약물을 투약하면 자는듯히 사망한다는데 실제 유명인,전문직자살 중에 프로포폴 과량으로 자살사례들이 있고
그러나 돈없는 서민들은 프로포폴을 구할 경로가 없어 자는듯히 사망도 못하고
그외에도 자는듯히 죽는 약물들이 버젓히 있구만 왜 합법적으로 사용을 못하게 막느냐말이죠
한국도 조력자살 일부라도 허용해주길 빌어요
좀더 덜 고통스럽게 죽을 권리도 국민들에게 마땅히 있는거에요
태어나는건 내맘대로 못했으나 죽는것만큼은 내권리로 선택해 가고 싶어요
늙어 복구할수없는 질환에 죽지도 못하고 기저귀차고 호수 꽂고 연명하는게 인생이 아니지 않나요
그자신이 젤 고통스럽고 가족들도 힘들잖아요